VZ

버라이즌

Verizon Communications Inc.
VZ개별주USD분기배당

통신주. 6% 안팎 배당수익률을 유지하지만 부채와 주가 정체가 부담.

#고배당#통신

핵심 지표

기준일 순자산가치(NAV)?SEC 공시에 이 종목의 회계연도 말 NAV(Financial Highlights)가 없다.
공시 미제공
분배금 수익률?SEC 공시에 이 종목의 회계연도 분배금·NAV가 함께 없다.
공시 미제공
5년 배당성장률?SEC XBRL 실측, 역년 배당 합계 기준
1.9%
역년 ~2025년까지 5년
CAGR (총수익)?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평균수익률이 없다.
공시 미제공
CAGR (주가만)?SEC 공시는 배당을 뺀 주가 경로를 제공하지 않는다(총수익만 공시).
공시 미제공
연변동성?월별 관측(SEC 공시)만 계산할 수 있다.
공시 미제공
MDD?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이 없다.
공시 미제공
샤프 근사?(CAGR - 무위험수익률) / 연변동성. 무위험수익률은 설정값을 쓴다.
공시 미제공
최장 원금회복?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이 없다.
공시 미제공
총보수?수동 관리 참고값(2026-08-19 기준). 개별주는 총보수가 없다.
공시 미제공
데이터 시작일?성장곡선(SEC 공시) 시작일이다.
공시 미제공

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NAV 이력이 없어 차트를 그릴 수 없습니다.

배당 이력

지급주기연 4회

최근 지급 내역

2026-04-01 ~ 2026-06-30991원
2026-01-01 ~ 2026-03-31991원
2025-10-01 ~ 2025-12-31966원
2025-07-01 ~ 2025-09-30966원
2025-04-01 ~ 2025-06-30949원
2025-01-01 ~ 2025-03-31949원
2024-10-01 ~ 2024-12-31949원
2024-07-01 ~ 2024-09-30949원
2024-04-01 ~ 2024-06-30931원
2024-01-01 ~ 2024-03-31931원
2023-10-01 ~ 2023-12-31931원
2023-07-01 ~ 2023-09-30931원

배당락일이 아니라 SEC XBRL에 실린 지급 대상 기간이다 — 공시에 배당락일 태그가 없다.

연간 합계

20253,829원
20243,759원
20233,689원
20223,619원
20213,549원
20203,479원
20193,409원
20183,339원
20173,269원
20163,182원
20153,122원
20143,024원
20132,926원
20122,842원
20112,765원
20102,695원
20092,618원
20082,450원

진행 중인 해는 아직 지급이 남아 있어 뺐다.

버라이즌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버라이즌(Verizon Communications Inc.)는 통신주. 6% 안팎 배당수익률을 유지하지만 부채와 주가 정체가 부담.

개별 기업이라 사업 자체(제품·서비스·경쟁사)의 실적이 배당과 주가에 곧바로 반영됩니다. 여러 종목에 걸쳐 위험이 나뉘는 ETF와는 구조가 다릅니다.

이 종목은 "고배당"·"통신"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개별 종목이라 펀드처럼 매년 떼는 운용 보수(총보수)는 없습니다이며, 분기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이 회사의 사업과 재무 상태를 스스로 이해하고, 개별 종목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분산 투자를 우선하는 사람에게는 같은 업종을 담은 지수 ETF가 더 안전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배당이 항상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적이 꺾이면 배당이 동결되거나 삭감될 수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이 유독 높다면 시장이 이미 위험 신호로 주가를 낮게 매긴 결과일 수도 있어, 원인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달러로 거래되는 종목이라 환전이 필요하고, 배당을 받을 때도 미국 쪽 원천징수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세후 실수령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카콜라(KO)은(는) 성격이 비슷해 보여도 세부 운용 방식이 다릅니다. 정확한 차이는 아래 비교 화면에서 두 종목을 나란히 놓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비교 화면에서 보기 →

시점 판단은 이 앱의 역할이 아닙니다. 이 화면이 보여주는 것은 과거 데이터뿐이며, 앞으로도 그대로 이어지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결정이 우선입니다.

미국 종목이므로 배당 지급 시 15% 원천징수 후 나머지가 계좌에 들어오고, 국내에서 15.4% 배당소득세가 추가로 부과됩니다(연 2,000만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자세한 계산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

보통은 배당이 입금된 뒤 수동으로 같은 종목을 다시 매수합니다. 재투자를 켰을 때와 껐을 때 장기 성과 차이는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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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