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가드 미국제외 전세계
Vanguard Total International Stock ETF미국을 뺀 전 세계 주식. VTI와 섞어 미국·해외 비중을 직접 조절할 때 쓴다.
핵심 지표
1,400만원 성장 곡선
선택 구간 시작일에 이 종목을 샀다면 지금 얼마가 됐는지
배당 재투자는 SEC 성장곡선(총수익), 주가만은 Financial Highlights NAV 변동 기준이다 — 데이터 소스와 관측 해상도가 서로 다르다.
낙폭 (고점 대비)
그때까지의 최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와 있었는지
총수익(배당 재투자) 기준, 연별 관측 — 관측 간격이 성길수록 실제 낙폭보다 얕게 잡힐 수 있다.
연도별 수익률
해마다 얼마를 벌고 잃었는지
공시 관측점 사이 구간 수익률이다 — 역년이 아니라 연별 공시 주기 구간이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출처
SEC 공개 정보는 SEC의 허가 없이 재게시·재배포할 수 있습니다(sec.gov 공개 정책, 2026-09-01 확인).
뱅가드 미국제외 전세계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뱅가드 미국제외 전세계(Vanguard Total International Stock ETF)는 미국을 뺀 전 세계 주식. VTI와 섞어 미국·해외 비중을 직접 조절할 때 쓴다.
펀드매니저가 종목을 골라내는 액티브 운용이 아니라, 지수 구성 그대로를 따라가는 패시브(수동) 운용 방식입니다.
이 종목은 "글로벌"·"분산"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05%이며, 분기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분산 투자를 기본으로 깔고, 그 위에 다른 전략(배당·레버리지 등)을 얹고 싶은 사람에게도 기초 자산으로 적합합니다.
단기간에 승부를 보려는 사람에게는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성에 차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시장 전체가 하락하는 국면(약세장)에서는 분산이 잘 되어 있어도 손실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정 섹터나 소형주 위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은 대형주 지수보다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달러로 거래되는 종목이라 환전이 필요하고, 배당을 받을 때도 미국 쪽 원천징수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세후 실수령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SPDR S&P500(SPY)은(는) 성격이 비슷해 보여도 세부 운용 방식이 다릅니다. 정확한 차이는 아래 비교 화면에서 두 종목을 나란히 놓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비교 화면에서 보기 →이 앱은 판단 도구로, 매수·매도 시점을 조언하지 않습니다. 위 차트에서 과거 수익률·배당 이력을 확인할 수 있으며, 결정은 본인의 재무 상황과 위험 감수 성향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미국 종목이므로 배당 지급 시 15% 원천징수 후 나머지가 계좌에 들어오고, 국내에서 15.4% 배당소득세가 추가로 부과됩니다(연 2,000만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자세한 계산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배당을 자동으로 재매수해 주는 기능은 국내 증권사에서 흔치 않아, 들어온 배당을 손으로 다시 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투자 여부에 따른 장기 결과 차이는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