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셰어즈 20년+ 국채
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미국 장기국채. 주식과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분산에 쓰이지만 금리 상승기에는 함께 하락한다.
핵심 지표
1,400만원 성장 곡선
선택 구간 시작일에 이 종목을 샀다면 지금 얼마가 됐는지
배당 재투자는 SEC 성장곡선(총수익), 주가만은 Financial Highlights NAV 변동 기준이다 — 데이터 소스와 관측 해상도가 서로 다르다.
낙폭 (고점 대비)
그때까지의 최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와 있었는지
총수익(배당 재투자) 기준, 월별 관측 — 관측 간격이 성길수록 실제 낙폭보다 얕게 잡힐 수 있다.
연도별 수익률
해마다 얼마를 벌고 잃었는지
역년(1/1~12/31) 수익률 — 월별 공시 관측점 실측이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출처
SEC 공개 정보는 SEC의 허가 없이 재게시·재배포할 수 있습니다(sec.gov 공개 정책, 2026-09-01 확인).
아이셰어즈 20년+ 국채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아이셰어즈 20년+ 국채(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는 미국 장기국채. 주식과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 분산에 쓰이지만 금리 상승기에는 함께 하락한다.
만기가 다른 여러 채권을 담아 평균 듀레이션(금리 변화에 대한 민감도)을 유지하며, 이자 수입을 분배금으로 지급합니다.
이 종목은 "채권"·"월배당"·"금리민감"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15%이며, 월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자산 전체의 변동성을 낮추고 싶은 사람, 주식과 반대로 움직이는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섞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장기 자산 증식이 목표라면 채권 비중을 지나치게 높이는 것은 오히려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이자 수입이 물가상승률을 밑돌면 실질 구매력이 오히려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장기채는 단기채보다 가격 변동 폭이 훨씬 큽니다. 금리 방향에 베팅하는 성격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달러로 거래되는 종목이라 환전이 필요하고, 배당을 받을 때도 미국 쪽 원천징수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세후 실수령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뱅가드 전체 채권(BND)은(는) 성격이 비슷해 보여도 세부 운용 방식이 다릅니다. 정확한 차이는 아래 비교 화면에서 두 종목을 나란히 놓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비교 화면에서 보기 →이 화면은 수치를 보여줄 뿐 매수·매도 시점을 판단해 주지는 않습니다. 과거 흐름은 참고 자료로 보고, 최종 결정은 본인의 목표와 상황에 맞춰 내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배당을 받으면 먼저 미국에서 15%를 원천징수하고, 나머지 금액에 국내 배당소득세 15.4%가 다시 붙습니다. 두 세금을 합친 실제 세후 금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배당을 자동으로 재매수해 주는 기능은 국내 증권사에서 흔치 않아, 들어온 배당을 손으로 다시 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투자 여부에 따른 장기 결과 차이는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