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S S&P500 고인컴
NEOS S&P 500 High Income ETFS&P500을 담고 지수옵션(콜)으로 인컴을 만들되 세금 효율(선물옵션 활용)을 강조한 구조. 분배율이 높고 월배당한다.
핵심 지표
1,400만원 성장 곡선
선택 구간 시작일에 이 종목을 샀다면 지금 얼마가 됐는지
배당 재투자는 SEC 성장곡선(총수익), 주가만은 Financial Highlights NAV 변동 기준이다 — 데이터 소스와 관측 해상도가 서로 다르다.
낙폭 (고점 대비)
그때까지의 최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와 있었는지
총수익(배당 재투자) 기준, 연별 관측 — 관측 간격이 성길수록 실제 낙폭보다 얕게 잡힐 수 있다.
연도별 수익률
해마다 얼마를 벌고 잃었는지
공시 관측점 사이 구간 수익률이다 — 역년이 아니라 연별 공시 주기 구간이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출처
SEC 공개 정보는 SEC의 허가 없이 재게시·재배포할 수 있습니다(sec.gov 공개 정책, 2026-09-01 확인).
NEOS S&P500 고인컴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NEOS S&P500 고인컴(NEOS S&P 500 High Income ETF)는 S&P500을 담고 지수옵션(콜)으로 인컴을 만들되 세금 효율(선물옵션 활용)을 강조한 구조. 분배율이 높고 월배당한다.
이런 커버드콜 상품은 보유한 주식(또는 지수)에 대해 콜옵션을 팔아 그 대가로 받는 프리미엄을 분배금 재원으로 씁니다.
이 종목은 "커버드콜"·"월배당"·"지수형"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68%이며, 월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보유 기간 동안 정기적인 인컴이 필요한 은퇴자나, 배당을 생활비처럼 쓰려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장기 자산 증식이 목표라면 순수 지수 ETF나 배당성장형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상승장에서는 지수 자체보다 수익률이 뒤처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옵션을 판 만큼 상승 참여도가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지수 전체를 기초로 하는 상품이라도, 지수가 크게 떨어지면 옵션 프리미엄만으로 그 하락을 방어할 수는 없습니다.
미국에 상장된 종목이라 배당에는 미국 원천징수가 먼저 붙고, 매매 시 원화를 달러로 환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정확한 세후 금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초 자산을 담은 채로 그 자산에 대한 콜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을 받고, 이를 분배금으로 지급합니다. 상승장에서는 상승분 일부를 내주지만, 대신 하락·횡보장에서도 프리미엄만큼의 수익이 쌓입니다.
시점 판단은 이 앱의 역할이 아닙니다. 이 화면이 보여주는 것은 과거 데이터뿐이며, 앞으로도 그대로 이어지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결정이 우선입니다.
배당을 받으면 먼저 미국에서 15%를 원천징수하고, 나머지 금액에 국내 배당소득세 15.4%가 다시 붙습니다. 두 세금을 합친 실제 세후 금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보통은 배당이 입금된 뒤 수동으로 같은 종목을 다시 매수합니다. 재투자를 켰을 때와 껐을 때 장기 성과 차이는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