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PI

JP모건 에쿼티 프리미엄

JPMorgan Equity Premium Income ETF
JEPI커버드콜USD월배당

S&P500 저변동 종목 + 콜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 현금흐름은 크지만 상승장에서는 지수를 못 따라간다.

#월배당#고분배#옵션

핵심 지표

기준일 순자산가치(NAV)?SEC 공시에 이 종목의 회계연도 말 NAV(Financial Highlights)가 없다.
공시 미제공
분배금 수익률?SEC 공시에 이 종목의 회계연도 분배금·NAV가 함께 없다.
공시 미제공
5년 배당성장률?SEC 공시에 5년치 배당 이력이 없다.
공시 미제공
CAGR (총수익)?SEC 공시 성장곡선 실측(배당 재투자). 연별 관측(과소추정 가능)
11.7%
2025-06-30 기준
CAGR (주가만)?SEC 공시는 배당을 뺀 주가 경로를 제공하지 않는다(총수익만 공시).
공시 미제공
연변동성?월별 관측(SEC 공시)만 계산할 수 있다.
공시 미제공
MDD?연별 관측(과소추정 가능) 고점 대비 최대 낙폭
-0.5%
샤프 근사?(CAGR - 무위험수익률) / 연변동성. 무위험수익률은 설정값을 쓴다.
공시 미제공
최장 원금회복?연별 관측(과소추정 가능) 기준 최장 회복 기간
24개월
총보수?수동 관리 참고값(2026-08-19 기준). 개별주는 총보수가 없다.
0.35%
데이터 시작일?성장곡선(SEC 공시) 시작일이다.
2020-05-20
기간
2020-06-30 ~ 2025-06-30 · 총수익(배당 재투자), 연별 관측(SEC 공시)

1,400만원 성장 곡선

선택 구간 시작일에 이 종목을 샀다면 지금 얼마가 됐는지

배당 재투자는 SEC 성장곡선(총수익), 주가만은 Financial Highlights NAV 변동 기준이다 — 데이터 소스와 관측 해상도가 서로 다르다.

낙폭 (고점 대비)

그때까지의 최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와 있었는지

총수익(배당 재투자) 기준, 연별 관측 — 관측 간격이 성길수록 실제 낙폭보다 얕게 잡힐 수 있다.

연도별 수익률

해마다 얼마를 벌고 잃었는지

공시 관측점 사이 구간 수익률이다 — 역년이 아니라 연별 공시 주기 구간이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출처

SEC 공개 정보는 SEC의 허가 없이 재게시·재배포할 수 있습니다(sec.gov 공개 정책, 2026-09-01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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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목인가

JP모건 에쿼티 프리미엄(JPMorgan Equity Premium Income ETF)는 S&P500 저변동 종목 + 콜옵션 프리미엄으로 월배당. 현금흐름은 크지만 상승장에서는 지수를 못 따라간다.

기초 자산을 담은 채로 콜옵션을 매도해 매달 옵션 프리미엄을 만들고, 이를 분배금으로 지급하는 구조입니다.

이 종목은 "월배당"·"고분배"·"옵션"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35%이며, 월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주가가 크게 오르지 않아도 프리미엄으로 꾸준한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 성향에 맞습니다.

반면 강세장에서 지수 상승분을 온전히 누리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옵션 매도 구조상 상승분이 제한되기 때문입니다.

고려할 점

옵션 프리미엄은 시장 변동성에 따라 매달 달라지므로, 분배금 규모가 항상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기초 자산 한 개(단일종목)에 의존하는 상품이면, 그 기업 고유의 위험이 옵션 전략 위험에 더해집니다.

거래·배당 모두 달러 기준이라, 원화로 환산한 실제 수익은 그날그날의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금·환율 화면에서 세후·원화 기준 금액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초 자산을 담은 채로 그 자산에 대한 콜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을 받고, 이를 분배금으로 지급합니다. 상승장에서는 상승분 일부를 내주지만, 대신 하락·횡보장에서도 프리미엄만큼의 수익이 쌓입니다.

시점 판단은 이 앱의 역할이 아닙니다. 이 화면이 보여주는 것은 과거 데이터뿐이며, 앞으로도 그대로 이어지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결정이 우선입니다.

미국 종목이므로 배당 지급 시 15% 원천징수 후 나머지가 계좌에 들어오고, 국내에서 15.4% 배당소득세가 추가로 부과됩니다(연 2,000만원 초과 시 금융소득종합과세). 자세한 계산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

국내 증권사는 자동 재투자(DRIP) 기능이 제한적이라, 배당이 계좌에 들어오면 직접 다시 매수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재투자 시 장기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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