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셰어즈 핵심 고배당
iShares Core High Dividend ETF재무 건전성 필터를 통과한 고배당 75종목. 에너지·헬스케어 비중이 높은 편.
핵심 지표
1,400만원 성장 곡선
선택 구간 시작일에 이 종목을 샀다면 지금 얼마가 됐는지
배당 재투자는 SEC 성장곡선(총수익), 주가만은 Financial Highlights NAV 변동 기준이다 — 데이터 소스와 관측 해상도가 서로 다르다.
낙폭 (고점 대비)
그때까지의 최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와 있었는지
총수익(배당 재투자) 기준, 연별 관측 — 관측 간격이 성길수록 실제 낙폭보다 얕게 잡힐 수 있다.
연도별 수익률
해마다 얼마를 벌고 잃었는지
공시 관측점 사이 구간 수익률이다 — 역년이 아니라 연별 공시 주기 구간이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출처
SEC 공개 정보는 SEC의 허가 없이 재게시·재배포할 수 있습니다(sec.gov 공개 정책, 2026-09-01 확인).
아이셰어즈 핵심 고배당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아이셰어즈 핵심 고배당(iShares Core High Dividend ETF)는 재무 건전성 필터를 통과한 고배당 75종목. 에너지·헬스케어 비중이 높은 편.
편입 기준이 배당수익률 상위 종목에 맞춰져 있어, 배당 성장형 상품보다 구성 종목의 업종이 경기민감 업종에 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종목은 "고배당"·"퀄리티"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08%이며, 분기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은퇴 이후 생활비를 배당으로 충당하려는 사람, 매 분기 들어오는 배당 금액이 커야 체감되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변동성이 큰 업종 비중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분산이 더 넓은 지수 ETF가 나을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배당수익률이 유독 높게 나오는 종목은 주가가 이미 크게 하락해서인 경우도 있어, 원인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배당수익률만 보고 고르면 배당 삭감 직전 기업을 담을 위험이 있어, 재무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달러로 거래되는 종목이라 환전이 필요하고, 배당을 받을 때도 미국 쪽 원천징수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세후 실수령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셰어즈 셀렉트 배당(DVY)은(는) 성격이 비슷해 보여도 세부 운용 방식이 다릅니다. 정확한 차이는 아래 비교 화면에서 두 종목을 나란히 놓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비교 화면에서 보기 →시점 판단은 이 앱의 역할이 아닙니다. 이 화면이 보여주는 것은 과거 데이터뿐이며, 앞으로도 그대로 이어지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결정이 우선입니다.
배당을 받으면 먼저 미국에서 15%를 원천징수하고, 나머지 금액에 국내 배당소득세 15.4%가 다시 붙습니다. 두 세금을 합친 실제 세후 금액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국내 증권사는 자동 재투자(DRIP) 기능이 제한적이라, 배당이 계좌에 들어오면 직접 다시 매수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재투자 시 장기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