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TIGER US Dividend Dow Jones ETFSCHD와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월배당 ETF. 연금계좌에서 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
핵심 지표
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NAV 이력이 없어 차트를 그릴 수 없습니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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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목인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TIGER US Dividend Dow Jones ETF)는 SCHD와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월배당 ETF. 연금계좌에서 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원화로 거래되고 국내 세법이 적용되는 대신, 추종하는 지수 자체는 해외 시장의 움직임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이 종목은 "국내상장"·"월배당"·"연금계좌"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비용 면에서는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01%이고, 월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세금 신고를 간편하게 하고 싶은 사람, 해외 계좌 없이 국내 증권사 앱만으로 투자를 끝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연금계좌 혜택이 필요 없고 단순히 유동성이 가장 큰 상품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다른 선택이 나을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추종하는 지수의 실제 성과와 이 상품의 성과 사이에 약간의 괴리(추적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국내 상장 상품이라도 기초자산은 해외 시장이므로, 해당 시장의 휴장일·시차에 따라 가격 반영이 하루 늦어질 수 있습니다.
원화로 거래되는 국내 상장 종목이라 별도 환전 절차가 없고, 세금 체계도 국내 배당소득세 하나로 단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처럼 국내에 상장된 ETF는 원화로 바로 거래할 수 있고 연금계좌에서도 매수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대신 종목 유동성이나 환헤지 여부는 운용사 공시를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원본 ETF는 유동성이 더 크지만 환전과 미국 세금 규칙이 함께 따라옵니다.
이 화면은 수치를 보여줄 뿐 매수·매도 시점을 판단해 주지는 않습니다. 과거 흐름은 참고 자료로 보고, 최종 결정은 본인의 목표와 상황에 맞춰 내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국내 상장 종목이므로 배당소득세 15.4%만 원천징수되고, 미국 종목처럼 이중으로 원천징수되지는 않습니다. 자세한 계산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국내 증권사는 자동 재투자(DRIP) 기능이 제한적이라, 배당이 계좌에 들어오면 직접 다시 매수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재투자 시 장기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