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S&P500
KODEX US S&P500 ETFTIGER 미국S&P500의 경쟁 상품. 보수 경쟁이 치열해 실부담 비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핵심 지표
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NAV 이력이 없어 차트를 그릴 수 없습니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KODEX 미국S&P500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KODEX 미국S&P500(KODEX US S&P500 ETF)는 TIGER 미국S&P500의 경쟁 상품. 보수 경쟁이 치열해 실부담 비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기초가 되는 해외 지수를 국내 운용사가 국내 상장 형태로 재구성한 상품입니다. 추종 대상은 해외지만 거래는 국내 방식을 따릅니다.
이 종목은 "국내상장"·"연금계좌"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06%이며, 분기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세금 신고를 간편하게 하고 싶은 사람, 해외 계좌 없이 국내 증권사 앱만으로 투자를 끝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반면 거래량이 훨씬 큰 미국 원본 ETF를 선호하는 사람, 총보수·괴리율 차이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원본 상품이 나을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국내 상장 ETF는 미국 원본보다 거래량(유동성)이 적을 수 있어, 매매 시 가격 차이(스프레드)가 더 클 수 있습니다.
국내 상장 상품이라도 기초자산은 해외 시장이므로, 해당 시장의 휴장일·시차에 따라 가격 반영이 하루 늦어질 수 있습니다.
국내에 상장된 종목이라 환전 없이 원화로 바로 거래할 수 있고, 세금도 국내 배당소득세 한 겹만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KODEX 미국S&P500처럼 국내에 상장된 ETF는 원화로 바로 거래할 수 있고 연금계좌에서도 매수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대신 종목 유동성이나 환헤지 여부는 운용사 공시를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원본 ETF는 유동성이 더 크지만 환전과 미국 세금 규칙이 함께 따라옵니다.
시점 판단은 이 앱의 역할이 아닙니다. 이 화면이 보여주는 것은 과거 데이터뿐이며, 앞으로도 그대로 이어지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결정이 우선입니다.
국내 상장 종목은 배당소득세 15.4% 한 겹만 붙습니다. 미국 원본 ETF와 달리 미국 원천징수가 따로 붙지 않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보통은 배당이 입금된 뒤 수동으로 같은 종목을 다시 매수합니다. 재투자를 켰을 때와 껐을 때 장기 성과 차이는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