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S&P500
TIGER US S&P500 ETF국내 상장 S&P500 ETF 중 순자산이 가장 큰 편. 원화로 거래하고 연금계좌에서 매수 가능.
핵심 지표
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NAV 이력이 없어 차트를 그릴 수 없습니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TIGER 미국S&P500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TIGER 미국S&P500(TIGER US S&P500 ETF)는 국내 상장 S&P500 ETF 중 순자산이 가장 큰 편. 원화로 거래하고 연금계좌에서 매수 가능.
해외 지수·전략을 그대로 추종하되, 국내 거래소에 원화로 상장되어 있어 환전 없이 원화로 매매할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은 "국내상장"·"연금계좌"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분기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07%입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환전 절차 없이 원화로 바로 투자하고 싶은 사람, 연금계좌(연금저축·IRP·ISA 등)에서 해외 지수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반면 거래량이 훨씬 큰 미국 원본 ETF를 선호하는 사람, 총보수·괴리율 차이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원본 상품이 나을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추종하는 지수의 실제 성과와 이 상품의 성과 사이에 약간의 괴리(추적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환헤지 여부는 상품마다 다릅니다. 환헤지가 없다면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원화로 거래되는 국내 상장 종목이라 별도 환전 절차가 없고, 세금 체계도 국내 배당소득세 하나로 단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답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연금계좌 절세 혜택과 원화 거래 편의를 원하면 TIGER 미국S&P500 같은 국내 상장 상품이, 더 큰 유동성과 낮은 괴리율을 원하면 미국 원본 ETF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시점 판단은 이 앱의 역할이 아닙니다. 이 화면이 보여주는 것은 과거 데이터뿐이며, 앞으로도 그대로 이어지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결정이 우선입니다.
국내 상장 종목은 배당소득세 15.4% 한 겹만 붙습니다. 미국 원본 ETF와 달리 미국 원천징수가 따로 붙지 않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배당을 자동으로 재매수해 주는 기능은 국내 증권사에서 흔치 않아, 들어온 배당을 손으로 다시 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투자 여부에 따른 장기 결과 차이는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