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200
KODEX 200 ETF코스피200 대표 ETF. 미국 자산과의 비교 기준으로 국내 시장을 넣고 싶을 때 사용.
핵심 지표
SEC 공시에 이 종목의 성장곡선·NAV 이력이 없어 차트를 그릴 수 없습니다.
배당 이력
공시 미제공 — SEC XBRL 배당 지급 사실은 개별주·리츠·BDC 16종만 수집돼 있습니다(펀드형 ETF는 이 태그 자체가 없습니다).
KODEX 200 자세히 보기
어떤 종목인가
KODEX 200(KODEX 200 ETF)는 코스피200 대표 ETF. 미국 자산과의 비교 기준으로 국내 시장을 넣고 싶을 때 사용.
해외 지수·전략을 그대로 추종하되, 국내 거래소에 원화로 상장되어 있어 환전 없이 원화로 매매할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은 "국내상장"·"한국" 성격으로 분류됩니다.
분기배당으로 배당(분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총보수(운용에 매년 드는 비용을 비율로 나타낸 값, TER) 0.15%입니다.
누구에게 맞을까
세금 신고를 간편하게 하고 싶은 사람, 해외 계좌 없이 국내 증권사 앱만으로 투자를 끝내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연금계좌 혜택이 필요 없고 단순히 유동성이 가장 큰 상품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다른 선택이 나을 수 있습니다.
고려할 점
추종하는 지수의 실제 성과와 이 상품의 성과 사이에 약간의 괴리(추적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국내 상장 상품이라도 기초자산은 해외 시장이므로, 해당 시장의 휴장일·시차에 따라 가격 반영이 하루 늦어질 수 있습니다.
국내에 상장된 종목이라 환전 없이 원화로 바로 거래할 수 있고, 세금도 국내 배당소득세 한 겹만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답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연금계좌 절세 혜택과 원화 거래 편의를 원하면 KODEX 200 같은 국내 상장 상품이, 더 큰 유동성과 낮은 괴리율을 원하면 미국 원본 ETF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화면은 수치를 보여줄 뿐 매수·매도 시점을 판단해 주지는 않습니다. 과거 흐름은 참고 자료로 보고, 최종 결정은 본인의 목표와 상황에 맞춰 내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국내 상장 종목이므로 배당소득세 15.4%만 원천징수되고, 미국 종목처럼 이중으로 원천징수되지는 않습니다. 자세한 계산은 세금·환율 화면에서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세금·환율 화면 →배당을 자동으로 재매수해 주는 기능은 국내 증권사에서 흔치 않아, 들어온 배당을 손으로 다시 매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투자 여부에 따른 장기 결과 차이는 적립 시뮬레이터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적립 시뮬레이터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종목
비교하며 살펴보면 이 종목의 특징이 더 뚜렷해집니다.